왜 지금,
왜 서울인가.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투자에 진심인 나라입니다. 그러나 미래의 자본을 이야기하는 자리는, 아직 없었습니다.
서울 머니 위크는 묻습니다
다음 10년, 자본은 어디로 흐르는가.
AI와 로보틱스, 디지털 자산과 딥테크. 그리고 그 흐름을 만드는 사람들.
그래서 우리는, 그 자리를 만듭니다.
개인의 자산 형성부터 산업의 자본 흐름까지 — 투자가 문화가 되는 한 주.
2027년 6월, 서울. 머니의 모든 것이 모이는 한 주가 시작됩니다.
지능, 기계, 화폐, 그 너머.
지능(AI)·기계(로보틱스)·화폐(디지털자산), 그리고 그 너머(딥테크)까지 — 미래 자본이 향하는 일곱 트랙. 그 모든 것의 기반이 되는 자산의 기본기까지.
다음 시대의 자본
FrontierAI InvestCon
AI 시대, 자본은 어디로 흐르는가
다룰 질문
- 모델 다음의 수익 구조
- 인프라 vs 애플리케이션
- 버블인가, 패러다임인가
로보틱스 & 피지컬 AI
휴머노이드와 제조의 미래에 베팅하다
- 휴머노이드의 수익 시점
- 피지컬 AI의 자본 집약도
- 리쇼어링과 로봇
디지털 자산 & 크립토 캐피탈
변동성을 넘어, 제도와 자본의 언어로
- ETF 이후의 제도화
- 스테이블코인과 결제
- 실물자산 토큰화
딥테크 프론티어
양자·바이오·에너지. 가장 먼 미래를 사다
- 양자컴퓨팅의 투자 시계
- 바이오 롱베팅
- 기후·에너지 전환 자본
자산의 기본기
Foundation글로벌 주식 & 매크로
시장을 읽는 눈
- 금리와 유동성의 다음 국면
- 미국 예외주의의 지속성
- 신흥국의 재부상
부동산 & 실물자산
한국인의 자산, 다시 보기
- 부동산 다음의 실물자산
- 리츠와 인컴
- 인플레이션 헤지
대체투자 & 사모
PE·헤지·인프라의 세계
- 사모의 대중화
- 인프라와 장기자본
- 헤지 전략의 재발견
상세 아젠다와 라인업은 순차 공개됩니다.
연사·파트너로 합류강연만 있는 게 아닙니다.
한 주가 통째로 축제입니다.
메인 스테이지부터 피치, 마켓플레이스, 크리에이터 무대, 애프터파티까지 — 투자가 ‘문화’가 되는 건 바로 이 구성에서입니다.
메인 스테이지
일곱 트랙의 키노트와 패널. AI InvestCon이 중심을 잡는 컨퍼런스의 심장.
피치 & 데모데이
다음 시대의 자본을 노리는 스타트업과 펀드의 라이브 피치 경쟁.
마켓플레이스
파트너·브랜드·자산이 한자리에. 투자가 실제로 일어나는 장.
크리에이터 스테이지
머니 크리에이터와 미디어의 라이브 무대. Fintelli와 함께.
딜메이킹 라운지
큐레이션된 1:1 미팅과 클로즈드 네트워킹. 자본이 만나는 자리.
마스터클래스
개인투자자를 위한 실전 재테크 세션. 누구나 더 나은 투자자로.
머니 나이트
공연·파티·컬처. 투자가 ‘문화’가 되는 밤.
참가만 해도, 본전 이상.
본전 보장 ✓파트너 혜택부터 실전 자료, 한정 굿즈까지 — 서울 머니 위크는 ‘참가비 이상의 가치’를 약속합니다. 이름하여 웰컴 자본.
캐피탈 크레딧
파트너 계좌 보너스·무료 주식·수수료 면제·리서치 구독. 지갑이 먼저 두둑해집니다.
웰컴 키트 & 추첨
한정판 굿즈 키트와 ‘오늘의 배당’ 추첨. 운이 좋으면 금 한 돈도.
실전 자산
전 세션 녹화·실전 플레이북·1:1 자산 진단. 들고 가서 바로 쓰는 것들.
멤버십 & 네트워크
1년 멤버십·연사 밋업·다음 회차 우선 초대. 한 주가 끝이 아닙니다.
이 모든 혜택은 파트너와 함께 만듭니다.
정확한 혜택 구성은 파트너 확정과 함께 순차 공개됩니다.
제1회를 함께 만들 연사·파트너를 찾습니다.
제1회 서울 머니 위크의 트랙과 무대를 함께 구성할 연사·파트너·미디어를 찾습니다. 2026년 12월 프리뷰 에디션부터 함께할 수 있습니다.
이미 짜인 무대에 출연하는 것이 아니라, 첫 회차의 방향을 함께 잡는 일입니다.
머니 컬처 — 콘텐츠와 크리에이터가 만드는, 투자를 이야기하는 새로운 방식.